국도화학, Epoxy 시장 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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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화학이 5대 메이커들의 과당경쟁 속에서도 97년 시장점유율 43%, 수출비중 42%를 기록, 56억원의 흑자경영을 한 것으로 나타나 사실상 국내 Epoxy 시장을 평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도화학은 94년, 96년 두차례의 증설로 6만5000톤 생산체제를 갖춰 Shell, Dow, Ciba-Geigy에 이어 세계 4대 메이커로서의 위치를 굳힌데 이어 97년 상반기 LG화학의 1만5000톤 증설로 출혈경쟁이 지속되리라는 전망에도 불구하고 증설물량을 수출로 소화해 흑자경영을 지속할 수 있었다. 국도화학의 Epoxy 생산능력은 액상수지(Liquid Resin) 3만5000톤, 고상수지(Solid Resin) 1만톤, 난연수지(Brom Epoxy) 1만5000톤 등 6만5000톤으로 고상, 난연수지용 베이스레진(Base Liquid Resin)의 자가수요를 감안하더라도 판매여력이 5만톤을 상회해 국내 총수요를 커버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 국도화학의 Epoxy 생산비중(1997) | <화학저널 1998/8/2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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