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CIGS 태양전지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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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테크노파크, 대양금속과 업무협력 … 268억원 투입 화학뉴스 2012.02.13
충남테크노파크와 대양금속이 태양광 사업을 위해 협력한다.
충청권 태양광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주간기관인 충남테크노파크는 대양금속과 태양광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고 2월13일 발표했다. 충남테크노파크와 대양금속은 태양광 테스트베드 기반 구축을 위해 플랙서블 CIGS(구리ㆍ인듐ㆍ갈륨ㆍ셀레늄) 태양전지 양산공정 기술교류 및 공동연구, 국책연구과제 공동참여 및 수행, 태양광기술협의회 운영 및 세미나 개최, 보유 기자재 공동활용, 장비운영 전문인력 상호교류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충남테크노파크의 장원철 원장은 “충남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등 IT 산업이 발달한 만큼 박막형 태양전지산업 육성 여건이 좋다”며 “기술과 정보 교류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충남테크노파크와 충북테크노파크 등 충남ㆍ북 11개 기관이 참여한 컨소시엄은 2011년 5월 태양광 분야 <충청권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사업에는 2014년까지 국비 85억원ㆍ지방비 182억원ㆍ민자 6000만원 등 총 267억6000만원이 투입된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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