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프렌고무, 중국 걸음마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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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능력 4만5000톤으로 산업화 성공 … 타이어용 대체재 급부상
2012년 2월 20일/2월 27일
중국 이소프렌고무(Isoprene Rubber) 시장이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은 최근 대규모 에틸렌(Ethylene) 프로젝트가 완료되고 C5 분리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폴리머 그레이드 이소프렌(Isoprene)이 산업화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소프렌고무는 최근 수요 급증으로 주목받고 있다. 중국에서는 Qilu Ethylene Group의 Maoming Luhua Chemical이 2010년 최초로 이소프렌고무 1만5000톤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생산을 시작했다. 이어서 Qingdao ECSS Tech. & Engineering이 3만톤 플랜트를 가동하면서 이소프렌고무 생산을 본격화했다. 여기에 Zibo Luhua Chemical 및 Fushun ECSS, Sinopec Yanshan Petrochemical, PetroChina Jilin Petrochemical이 신증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어 머지않아 세계 최대의 이소프렌고무 생산대국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글로벌 이소프렌고무 시장은 2010년 말 기준 6개국의 10개 플랜트 생산능력이 65만6000톤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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