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 Malaysia, PVC 15만톤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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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ronas와 Mitsui VCM Holdings의 합작기업 VCM는 2000년 가동 예정으로 말레이시아 Terengganu의 Kerteh에 PVC 10만~15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Vinyl Chloride Malaysia는 지분율이 Petronas 60%, Mitsui 20%, L&G(Land & General) 20%인데, L&G는 지분을 Petronas 또는 Mitsui에 매각할 방침이다. Kerteh 프로젝트는 L&G의 자금난으로 연기됐다. VC Malaysia는 99년10월 가동예정으로 VCM(Vinyl Chloride Monomer) 40만톤 플랜트를 건설, Mitsui Chemicals의 베트남 PVC 8만톤 및 Petronas가 건설중인 베트남 PVC 플랜트에 공급할 예정이다.<ACN 98/07/13> <화학저널 1998/9/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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