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발전사업 주식매수비용 2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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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너지가 발전사업을 매각하기 위해서는 220억원 상당의 주식을 사주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예탁원에 따르면, 한화에너지가 미국 AES에 발전사업을 매각하는데 반대해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주주가 920명, 발행주식의 22.86%(557만주)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예탁원은 주식매수청구권이 행사된 주식수는 총 반대주식수의 70%로 98년 평균 매수청구행사비율인 52%를 웃도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화학저널 1998/9/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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