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PET 칩 6만5000톤 플랜트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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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석유화학(대표 이영일)은 97년 초부터 전남 여천공단에 건설해온 일산 200톤 규모의 PET병용 칩 공장을 최근 완공하고 시운전에 들어갔다. 2년간 300억원을 투자했고, 생산능력은 6만5000톤이다. 호남의 PET병 칩 생산참여로 국내 생산기업은 9개사로 늘어났다. 생산능력은 일산 SK케미칼 230톤, 동국합섬 500톤, 고합 450톤, 대한화섬 200톤, 새한 120톤 삼양사 120톤, 효성생활산업 100톤, 코오롱 20톤 등 2000여톤에 이른다. <화학저널 1998/9/2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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