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Tianjin PVC 10만톤 증설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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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재정위기에 따라 98년3월 가동한 중국 Tianjin 소재 PVC(Polyvinyl Chloride) 10만톤 플랜트의 10만톤 증설계획을 무기한 연기했다. 또 Dow Chemical과 Sinopec이 50대50으로 합작, 2003-04년 가동 예정으로 Tianjin에 건설하는 60만톤 크래커의 지분 5-10%를 획득, VCM(Vinyl Chloride Monomer) 플랜트도 건설할 계획이나 추진이 의문시되고 있다. Tianjin PVC 플랜트는 VCM 소요량의 80%는 한국에서, 20%는 일본에서 수입하고 있다. <ACN 98/08/10> <화학저널 1998/10/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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