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석유화학 영업이익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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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기 3436억원으로 6.9% 줄어 … 정보전자소재ㆍ배터리는 양호 화학뉴스 2012.07.19
LG화학(대표 김반석)은 2/4분기 영업이익이 1/4분기에 비해 9.5% 증가했다.
LG화학은 7월18일 한국거래소 본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김반석 부회장 주재로 기업설명회를 열어 2/4분기에 5조9956억원의 매출로 503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4.2%, 영업이익은 9.5% 증가한 반면, 순이익은 3739억원으로 1.8% 감소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한 것은 IT(정보기술) 산업의 성수기 진입으로 정보전자소재ㆍ전지, 노트북 PC용 배터리, FPR(필름패턴편광안경) 판매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FPR은 3D TV에 부착하는 필름으로 영상을 각각 좌측과 우측 편광으로 변환해 편광안경을 통해 두 눈에 다른 영상을 보여줌으로써 3D를 구현하는 핵심 광학소재이다. GM의 가동 정상화와 르노의 신차 출시 등으로 전기자동차 배터리 매출이 증가한 것도 영업실적 개선요인으로 작용했다. 정보전자소재 매출은 8644억원으로 13.6% 늘어났고, 영업이익은 1291억원으로 67.2% 증가했다. 전지부문도 매출은 6772억원으로 20.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07억원으로 무려 127.4% 늘어났다. 반면, 석유화학 사업은 매출이 4조5213억원으로 0.7%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3436억원으로 6.9% 감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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