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BP와 MTO 120만톤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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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위안 투자 Zhuhai에 건설 … Zhuhai 경제지역 합작투자 활발 화학뉴스 2012.09.27
BP와 Chinese Academy of Sciences의 합작기업 Shanghai Bi Ke Clean Energy Technology가 Guangdong에서 MTO(Methanol to Olefin)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Zhuhai 경제구역에 1ㆍ2기로 나누어 각각 30억위안을 투자해 MTO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생산능력은 올레핀(Olefin) 120만톤으로 예상된다. BP는 이미 Zhuhai 경제구역에 BP Zhuhai Chemical을 세우고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를 생산하고 있다. 중국 해안지역에서는 MTO 투자가 확산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Shanghai Bi Ke Clean Energy Technology는 Chinese Academy of Sciences가 51%, BP가 49% 출자해 2009년 설립했고, 석탄의 효율적인 이용방법과 클린 에너지 영역에서 기술적인 서비스와 기술공여,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Zhuhai 경제구역은 개발면적이 380㎢, 선박 및 선박 엔진, 클린 에너지, 화학공업을 중시하며 국가규모의 석유화학공업 기지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BP의 PTA 플랜트 외에 Shell도 윤활유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2011년에는 Celanese가 에탄올(Ethanol) 40만톤 플랜트 건설 계획을 발표하는 등 투자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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