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 대산농가에 포대 1억원 기증
|
화학뉴스 2012.10.12
현대오일뱅크(대표 권오갑)는 10월12일 충남 서산시 대산읍 일대 농가에 벼 수확을 위한 시가 1억원 상당의 톤백(포대자루) 8334개를 기증했다고 발표했다.
현대오일뱅크는 12월에도 지역협력 사업의 하나로 지역농민들이 생산한 10억원 상당의 벼 40㎏ 들이 1만8000가마를 직접 구매해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또 2003년부터 매년 지역쌀 수매사업을 펼쳐 지금까지 70억원 상당의 쌀을 구매해오고 있다. 서산지역 농민단체 관계자는 “예전에는 조그마한 크기의 포대만 있으면 벼 수확이 해결됐는데 지금은 기계화되고 현대화돼 톤백이 없으면 농사짓기가 어렵다”며 “물품을 기증해준 현대오일뱅크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엔지니어링]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 노후설비 안티에이징 | 2025-12-17 | ||
| [바이오연료] 현대오일뱅크, 대산 SAF 실증센터 건설 | 2025-12-08 | ||
| [전자소재] 현대오일뱅크,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도입 | 2025-11-27 | ||
| [바이오연료] 현대오일, 국내 최초 암모니아 저장설비 건설 | 2025-10-22 | ||
| [바이오연료] 현대오일뱅크, 국내 SAF 시장 진출 | 2025-09-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