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cㆍBayer 대규모 투자 잇달아 … 2015년 생산능력 550만톤
화학뉴스 2012.10.17
PC(Polycarbonate)는 글로벌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면서 급속도로 범용화가 진행되고 있다.화학기업 관계자들은 PC가 곧 엔지니어링 플래스틱(Engineering Plastics)의 범주에서 벗어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PC 시장은 과거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와 비슷한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다. PC는 나일론(Nylon)과 함께 대표적인 엔지니어링 플래스틱으로 투명성, 내열성, 내충격성, 광학특성이 우수해 전기전자제품, OA기기, 광디스크, 자동차부품 등에 광범위하게 채용되고 있다. 세계 시장규모는 2010년 355만톤에 달한 후 2011년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수요가 감소했으나 2012년 들어 안정적 성장성을 회복하고 있고 2015년에는 550만톤으로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Sabic의 자회사 Kayan은 2011년 주베일(Jubail)에 PC 26만톤 플랜트를 건설했으며 2012년부터 중국을 중심으로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Bayer MaterialScience도 중국 상하이(Shanghai)에 20만톤 플랜트를 신설해 2013년 가동할 예정이며, 2014년 증설에 착수해 2016년까지 50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따라서 2015-16년에는 Sabic과 Bayer의 PC 총 생산능력이 300만톤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PC 시장은 2008년 리먼 브라더스 사태 이후 고품질화와 범용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범용제품은 공급과잉으로 가격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범용화에 따라 코스트 때문에 사용하지 못했던 분야로 채용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PC 가격도 난연 ABS아 비슷한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일반 ABS 그레이드와의 가격 차이도 갈수록 좁혀지고 있다. 일본기업들도 2012년 들어 MItsubishi Chemical이 중국 소재 6만톤, Mitsubishi Gas Chemical 역시 중국 소재 8만톤 플랜트 가동에 들어갔고, Teijin도 중국에서의 증설을 검토하고 있다. Teijin은 고부가가치 분야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중국의 시트 가공기업 2사와 협력함으로써 중국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나, Sabic 및 Bayer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2/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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