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환경호르몬 공동조사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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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이 99년부터 두 나라의 공단지역과 청정지역 등의 생태계에 대한 내분비계 장애물질(일명 환경호르몬) 오염실태를 공동조사한다. 환경부는 10월13일 김대중 대통령의 일본 방문에서 두 나라 정부간에 합의한 「`21세기 새로운 한·일 파트너십 행동계획」에 따라 환경호르몬에 대한 공동조사 연구사업을 99년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이를 위해 10월12일 일본 환경청과 국립환경연구소 관계자들이 방한해 국립환경연구원과 세부 추진사항을 협의했으며,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한·일 환경협력공동위 실무회의에서 조사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에따라 두 나라는 먼저 공단지역과 청정지역의 어류·조류·양서류·파충류를 대상으로 Alkylphenol류와 Ph-thalate류, Bisphenol-A 등 환경호르몬의 생체농도와 기형여부 등을 조사한다. 또 이들 지역의 수질·토양·대기 오염도를 조사해 다른 나라 청정지역과 비교하기로 했다. <화학저널 1998/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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