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PTA 라이센스권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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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Chemical은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 기술 및 차세대 프로세스 라이센스권을 Hoechst에게 매각할 방침이다. 이 기술은 98년10월 일본의 파일럿 플랜트에서 시험에 들어간다. Hoechst는 Mitsubishi 기술을 인수하면 Polyester 변동비의 20%, 차세대 프로세스는 건설비의 20%를 각각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Hoechst는 이 기술을 미국 및 유럽 플랜트에 적용할 방침인데, 미국에는 세계적 규모의 플랜트를 건설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Hoechst는 Polyester 사업을 Koch Industries, Isaac Saba 및 자회사의 컨소시엄에 매각하고, Mitsubishi 기술도 인계할 방침이다. Koch는 미국에서 P-X(Para-Xylene) 플랜트를, Isaac 및 Hoechst의 자회사는 캐나다, 남아프리카 및 유럽에서 Polyester 플랜트를 가동중이다. Hoechst는 미국 및 멕시코에 Polyester 플랜트, 유럽에는 Technical Fiber 및 레진 사업부가 있다. <ACN 98/08/24> <화학저널 1998/11/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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