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CA 13만톤 프로젝트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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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종합화학은 700억원(5237만달러)를 투자, 여천 소재 Chlor-Alkali 플랜트의 염소 및 가성소다 생산능력을 각각 13만톤 증설, 99년말 가동할 계획이었으나 재정위기에 따라 2000년 초 가동으로 연기했다. V CM(Vinyl Chloride Monomer) 및 EDC(Ethylene Dichlo-ride) 증설 프로젝트도 50%를 진행한 채 더이상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ACN 98/09/14> <화학저널 1998/11/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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