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opec, Guangzhou 지분 상향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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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pec은 Guang-zhou Ethylene의 공장가동이 원활치 못하고, 부채가 과다함에 따라 Sinopec 보유 지분비율을 상향조정, 구조조정에 나설 방침이다. 현재 지분율은 10%이고, 90%는 Guangzhou 지방정부가 보유하고 있다. Guangzhou Ethylene은 에틸렌 15만톤 크래커를 비롯 PE(Polyethylene) 10만톤, PP(Polypro-pylene) 7만톤 플랜트를 가동중이며, SM(Styrene Monomer) 및 PS(Polystyrene) 플랜트는 97년 4/4분기에 폐쇄한 바 있다. 현재 부채규모는 70억元(8억4500만달러)에 달하고 있다. <ACN 98/08/24> <화학저널 1998/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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