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강화수지, 자동차 채용 적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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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자유도에 코스트 우위가 장점으로 … 기존 소재 활발히 대체 화학뉴스 2012.12.20
Daicel Polymer는 자동차 분야의 탄소 장섬유 강화수지
사출성형으로 SMC(Sheet Molding Compound) 및 VaRTM(Vacuum Assisted Resin Transfer Molding) 수준의 강도 특성을 실현할 수 있어 경량화 소재로 적극 시장개척에 나서고 있다. 또 한층 더 고강도화한 연속 탄소섬유를 사용한 열가소성 수지 Daicel Polymer는 장섬유 강화수지를 중심으로 자동차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탄소섬유강화 탄소섬유 복합소재 공법 비교에서 강도는 프리프레그(Prepreg)보다 약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설계 자유도가 높고 양산성 및 코스트가 뛰어난 것으로 평가됐다. 2006년부터 일본 자동차 메이저들이 프론트 엔드 모듈 대형부품인 라디에이터 코어 서포트용으로 PP에 CF를 20% 배합한 섬유 방향의 인장강도 향상 및 고강성화가 가능한 UD Tape와 복합화, 삽입 성형을 통해 부분적인 기기 특성을 향상시키는 등 부재의 구조에 최적화한 특성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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