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산업, 솔비톨사업 SPI에 매각 추진
|
백광산업이 적자사업인 솔비톨사업을 미국 SPI에 매각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솔비톨사업 매각은 합작방식을 취해 경영과 생산은 백광산업이 맡고 판매는 SPI가 전담하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다. 백광산업은 매각이 성사되면 매출기여도가 작은 최대 적자사업을 매각함으로써 연간 40억원 이상의 수익성 개선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백광산업은 96년부터 250억원을 투자,군산에 솔비톨 생산공장을 건설하고 97년7월부터 생산에 들어갔으나, 설비투자에 따른 금융비용과 솔비톨 가격 하락으로 97년 40억원의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화학저널 1998/11/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백광산업, 반도체 소재 “강화” | 2024-10-30 | ||
| [배터리] 백광산업, 전해액 소재 국산화한다! | 2024-05-20 | ||
| [배터리] 백광산업, 전해액 원료 “국산화” | 2024-05-08 | ||
| [화학경영] 백광산업, IT 소재로 성장 가속화 | 2020-07-29 | ||
| [화학경영] 백광산업, 염소 부진으로 수익 악화 | 2019-08-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