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나홀로 부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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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2012년 4/4분기 영업실적 저조 … 시장은 호조 화학뉴스 2013.01.10
제약기업들의 2012년 4/4분기 영업이익이 급증하고 2013년에는 수익성 개선이 뚜렷할 것이라고 삼성증권이 1월10일 주장했다.
신정현 연구원은 “2013년 주요 제약기업의 합산 영업이익은 38% 증가할 전망이며, 영업이익률은 2012년 6.5%에서 2013년 8.1%로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점진적인 이익 회복과 2013년부터 본격화될 여러 신약의 시판 등으로 제약기업들의 주가 상승이 예상된다며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한미약품을 최선호주로 추천했으며, 동아제약, LG생명과학, 유한양행의 목표주가도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그러나 녹십자는 2012년 4/4분기 영업실적이 부진하고 2013년 수익성 개선이 더딜 것으로 예상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20만원에서 15만원으로 25%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중립>으로 조정했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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