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신동빈 회장 자사주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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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 시간외거래로 4만주 매입 … 주식 저평가로 책임경영 강화 목적 화학뉴스 2013.01.23
롯데케미칼(대표 신동빈ㆍ허수영)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자사주식 4만주를 매수했다고 1월23일 발표했다.
신동빈 회장은 1월18일 장내 시간외거래를 통해 롯데케미칼 주식 4만주를 매입해 롯데케미칼의 지분 0.12%를 신규로 확보했다. 2012년 말 호남석유화학과 KP케미칼의 합병을 통해 새로 출범한 롯데케미칼의 지분은 롯데물산 31.3%, 호텔롯데 12.7%, 롯데홀딩스 9.3% 등이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합병법인으로 출범한 롯데케미칼의 주식이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하고, 책임경영을 강화한다는 차원에서 신규로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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