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EGBEㆍDEGBE 반덤핑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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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ㆍ유럽산에 10.6-18.8% 부과 … Dow도 14.1% 부과로 타격 예상 화학뉴스 2013.01.28
중국은 미국과 유럽산 EGBE와 DEGBE에 대해 앞으로 5년 동안 10.6-18.8%의 반덤핑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중국 상무부는 1월25일 성명에서 미국과 유럽기업들이 해당 화학제품을 판매하면서 불공정하게 낮은 가격을 책정해 중국산업에 해를 끼쳤다고 지적했다. 상무부는 미국의 Equister Chemical LP와 Eastman Chemical 수출제품에는 10.6%, Dow Chemical 등 다른 미국산에는 14.1%, 유럽산은 18.8%의 반덤핑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EGBE(Ethylene Glycol Monobutyl Ether)와 DEGBE(Diethylene Glycol Monobutyl Ether)는 세척, 페인트 제거, 인쇄용 화학제품 제조에 투입되고 있다. 중국은 미국 등과의 무역분쟁이 잦아진 가운데 상대 교역국들이 세계경기 침체의 원인을 중국 탓으로 돌린다고 비판하는 반면 상대 교역국들은 중국이 자국기업들에게 불법보조금을 지급한다고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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