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기술원, 리튬 폴리머전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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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종합기술원은 삼성전관과 공동으로 휴대폰, 노트북PC, 캠코더 등에 사용되는 리튬 폴리머전지를 개발했다. 리튬 폴리머전지는 전해액이 새거나 폭발할 염려가 없고 가볍고 얇아 니켈카드뮴, 니켈수소, 리튬이온전지에 이어 차세대 전지로 불린다. 에너지밀도를 150Wh/Kg까지 높여 무게가 기존 리튬이온전지보다 30%정도 가벼운 게 특징이다. 또 전해액과 폴리머를 함께 섞어 제조하는 기존 Gel형과는 달리 가소제를 추출한 다음 전해액을 침투시키는 방식을 채택, 600여회 충방전에도 정격용량의 80% 이상을 유지할 수 있다. <화학저널 1998/11/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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