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i, Apel 3000톤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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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i는 Iwakuni 소재 Apel Ethylene-Norbornene Cycloolefin Copolymer 플랜트 생산능력을 3000톤에서 6000톤으로 증설할 계획이나, Hoechst와 합작으로 개발한 Metallocene이 아닌 ZieglerNatta 촉매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Hoechst의 자회사 Ticona도 독일 Oberhausen에서 Topas Copolymer 3만톤 플랜트를 건설중이다. Apel은 광학용 또는 고온에서 사용되는 Specialty Polymer이다.<CW 98/09/30> <화학저널 1998/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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