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에틸렌 크래커 컨소시엄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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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은 국영 PNO C-Petrochemical Development(PPDC) 주도로 에틸렌 크래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나 JG Summit Petrochemicals(JGSP)은 독자 크래커를 건설을, Chinese Petroleum(CPC)과 Itochu는 Bataan Olefins Polymer(BOPC)와의 합작을 꺼려 3사 공조체계가 흔들리고 있다. 그러나 CPC와 Itochu는 PPDC가 Bataan 크래커 프로젝트의 지분을 35%에서 10%로 줄임에 따라 지분을 늘릴 방침이다. BOPC는 에틸렌 45만톤 크래커 프로젝트의 타당성 검토를 끝낸 상태이다. JGSP는 독자적으로 35만톤 에틸렌 크래커를 건설, 2001년 가동예정이다. PPDC는 크래커 하나면 충분하다는 주장이고 2003년 가동할 방침이다.<ACN 98/10/05> <화학저널 1998/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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