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화학, 절연용 투명페인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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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화학(대표 황성호)은 섭씨 200도 이상의 고온에서도 견디는 절연용 투명도료와 납땜성이 좋은 투명도료 등 2가지 종류의 Polyester Imide Vanish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전선절연용 바니쉬는 최근 전기·전자기기의 소형화와 고성능화 추세에 적합한 고기능성 절연재료이다. Non Crazing(코팅된 구리선을 잡아당겨 코팅면에 균열발생여부를 관찰하는 시험) 결과 품질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납땜성 내열 Polyester Imide계 Vanish는 섭씨 480도에서 5초이내에 납땜이 완료되는 등 전선의 납땜작업을 손쉽게 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높은 열에서 견디는 특성이 필요한 TV나 컴퓨터 모니터 전자관의 편향코일 코팅에 적합하다. 전기동선에 칠하는 절연 Vanish 시장규모는 연간 약 8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화학저널 1998/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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