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화학, 신발창용 신소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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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화학(대표 백정호)이 신발의 주요소재인 겉창(Out-Sole)을 자동 성형할 수 있는 신소재를 개발했다. 기존 프레스방식으로 생산되던 신발겉창 소재를 주입식(Injection)으로 생산할 수 있는 RIF(Rubber Injection Form) 관련 신공법이다. 신공법은 최근 세계 신발시장의 조류인 저비중 고기능화에 적합한 것이다. 동성화학은 신공법 개발로 기존 10-20단계의 공정을 거쳐 제조되던 압축형 기법을 3-5개 단계로 크게 축소시켜 종래 겉창 생산에 최소 3-5개의 필요하던 공장을 1개 공장만으로 가능하게 했다. <화학저널 1998/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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