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VC > PVC 사업 리스트럭처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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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C는 PVC 총생산능력이 116만톤으로 서유럽 최대이나, 서유럽의 PVC 가격이 80년대 중반이후 계속 하향추세를 보여 고전하고 있다. EVC는 96년 스위스의 Sins 플랜트를 포함해 많은 부분을 매각하거나 폐쇄해 왔고, 4개의 주요 VCM 및 Suspension PVC에 사업이 집중, 21세기초 구조조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많은 투자가 발표된 영국 Runcorn 및 독일 Wilhemshaven 플랜트는 폐쇄하지 않고 영국 Barry 및 Ravenna, Porto Marghera, 이태리 Brindisi가 남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Barry는 VCM 생산설비가 없어 확실치 않다. Wilhelmshaven 및 Runcorn의 PVC 플랜트는 각각 32만톤 및 10만5000톤으로 확장중이다. EVC는 90년 이태리의 경질필름기업 Mazzucchelli를 합병해 신용카드용 경질 PVC 시장의 50%를 차지하고 있는데, 연질필름사업은 폐쇄하고 있다. EVC는 이태리의 6개 PVC 메이커가 합병한 Enichem, BP Chemicals의 PVC사업부, ICI에 인수된 Lonza 등 9개의 PVC 사업부가 합병해 설립됐다. EVC의 우선과제는 아시아·태평양에서 합작기업을 설립하고, 에탄으로부터 직접 PVC를 생산하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다. <화학저널 1998/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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