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난분해성 폐수처리 기술 상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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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종합화학(대표 이종학)이 난분해성 폐수처리기술 개발을 상업화했다. 한화가 4년간 10억원을 투자해 개발한 폐수처리기술은 고농도 유기물 및 질소 함유 폐수를 1-2분 이내에 99%이상 분해시킬 수 있다. 한화는 자체 폐수처리기술 개발로 기술료 및 별도 폐수처리시스템 구입비가 절감돼 최소한 연간 500억원 이상의 수입대체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화학저널 1998/12/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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