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일본과 BR 5만톤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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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Mitsubishi와 말레이 플랜트 건설 … 2014년 가동 시너지 기대 화학뉴스 2013.03.13
롯데케미칼(대표 허수영)이 일본기업과 손잡고 합성고무 신사업에 진출한다.
![]() 롯데케미칼은 일본 Ube Industries, Mitsubishi상사 등과 BR(Polybutadiene Rubber) 제조·판매를 위한 합작기업을 설립하고, 말레이지아에 플랜트를 건설한다고 3월13일 발표했다. 말레이지아 플랜트는 생산능력이 5만톤으로 2014년 가동에 들어간다. Ube Industries가 기술을, 롯데케미칼의 말레이지아 현지법인인 <롯데케미칼 타이탄>이 원료인 부타디엔(Butadiene)을 공급한다. BR은 천연고무에 비해 내열성·내마모성이 뛰어나 타이어, 신발 등에 주로 사용되며, 최대 시장인 아시아를 중심으로 고속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롯데케미칼은 신사업 진출로 사업다각화와 함께 기존제품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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