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ronas-Mitsui, PVC 15만톤 합작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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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ronas와 Mitsui는 합작으로 말레이지아 Terengganu의 Kerteh에 PVC(Polyvinyl Chloride) 15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2000년 상반기 완공 예정으로 Technip이 수주했다. 99년10월 가동 예정으로 VCM(Vinyl Chloride Monomer) 40만톤 플랜트 건설도 계획하고 있다. VCM 프로젝트는 Toyo Engineering이 수주했다.<ACN 98/10/12> <화학저널 1998/12/1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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