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PET 필름 17만톤으로 확장
|
Mitsubishi Chemical은 Hoechst로부터 3개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필름 메이커의 합작 지분을 인수, PET 필름 총 생산능력을 17만톤으로 확장한다. 매출은 6억달러로 예상된다. Hoechst는 97년 PET 필름 지분을 매각하고 Life-Science에 주력한다고 밝힌 바 있다.<ACN 98/10/12> <화학저널 1998/12/1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합성섬유] PET, 원료값 오르고 물류 차질에 ‘상승’ | 2026-09-23 | ||
| [합성섬유] PET, 텐트용 차열・채광 소재로 주목 | 2026-09-22 | ||
| [석유화학] 롯데케미칼, 울산공장 CR-PET 투자 중단 | 2026-09-18 | ||
| [산업정책] R-PET, 생수병 검사기준 믿을 수 없다! | 2026-09-17 | ||
| [석유화학] PET, PTA 강세에 동북아 먼저 올랐다! | 2026-09-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