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규산, 실리카 양산기술 국산화
|
신흥규산(대표 홍광표)은 5년간 80억원의 연구비를 투자, 미분말 실리카 제조공법을 개발했다. 미분말 실리카는 원료인 규산나트륨에서 무기정량 연속반응기술을 통해 황산나트륨과 분리, 반액상 상태인 `「Sol」과 고체인 「Gel」 상태를 거쳐 초음속 유체기류 분쇄기로 입자를 고운 가루로 만든 제품이다. 미분말 실리카는 유화공정에서 화학입자끼리 엉킴을 방지하고, 페인트 생산시 광택을 조절하기 위한 필수 첨가제로 미국의 W.R Grace와 일본의 Fuji Silia가 독점 공급하고 있다. 신흥규산은 국산화에 성공한 미분말 실리카를 기존 수입가의 60%선에서 공급, 내수시장 350억원의 수입대체는 물론 수출에도 나설 수 있게 되었다. 신흥규산은 안산 반월공단에 월 50톤 생산설비를 갖추고 본격생산에 돌입했다. <화학저널 1998/12/14>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점/접착제] 중공실리카, 개발 경쟁 본격화 | 2025-04-10 | ||
| [퍼스널케어] 실리카, 왕겨계로 화장품 시장 공략 | 2024-08-13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정밀화학] 합성 실리카, 타이어도 친환경이 대세 재생가능 소재 투입 확대… | 2025-10-02 | ||
| [무기화학/CA] 실리카, 화장품 미세 플래스틱 대체 | 2024-02-23 | ||
| [정밀화학] 합성 실리카, 지속가능 소재 개발 "치열" 친환경 트렌드 대응 가속화 | 2023-11-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