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 모니터용 연마제 50% 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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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백신소재(대표 이영균)는 88년부터 유리를 연마할 때 사용되는 Garnet 연마제를 전문생산, 세계시장의 5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가네트연마제는 컴퓨터 모니터나 TV 브라운관의 연마공정에 사용되며 크리스탈 유리와 안경, 렌즈 연마제로도 쓰인다. 대백신소재는 98년 연마제의 꾸준한 수출과 판매로 130억원의 매출과 10억원의 경상이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8/12/2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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