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 모니터용 패널 교차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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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09년 17인치 월 4만장 구매… LG디스플레이는 12월부터 삼성과 LG 사이의 패널 교차구매가 드디어 이루어진다.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에 따르면, 2009년 1월부터 삼성전자가 LG디스플레이로부터 17인치 와이드 모니터용 패널을 월 4만장 안팎 구매하고 LG전자는 삼성전자로부터 22인치 와이드 모니터용 패널을 12월부터 월 4만장 정도 구매하기로 했다. 삼성과 LG 사이의 패널 교차구매 방안은 2007년 5월 디스플레이산업협회 창립총회에서 처음 제기됐으며 2008년 5월 TV용 패널을 교차구매하기로 결정했으나 양사의 이해관계에 따라 실제 구매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교차 구매는 LCD 시장에서 불황이 예상되고 있는 시점에서 글로벌 스탠더드에 따라 세트기업과 패널기업의 이익에 부합할 수 있는 모니터용 패널에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8/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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