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금속, 암모니아 누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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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장에서 호스 파손으로 발생 … 인명‧재산피해는 없어 화학뉴스 2013.07.23
자동차부품 열처리기업 현주금속(대표 변충호)의 울산시 북구 연암동 소재 공장에서 7월23일 오전 8시11분께 암모니아(Ammonia) 가스 누출사고가 발생했다.
울산소방본부는 사고발생 10분 뒤 현장에 도착했으나 잔류가스가 없어 누출량이 적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누출사고는 50리터짜리 암모니아 용기와 연결된 호스가 파손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울산소방본부는 누출사고에 따른 인명피해나 재산피해가 없다고 밝혔으며, 현주금속 관계자는 가스 새는 소리에 급히 밸브를 잠갔다고 소방당국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본부와 경찰은 정확한 누출 경위와 누출수량 등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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