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매출 감소에 적자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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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석유화학 비수기 영향으로 … 윤활기유는 영업이익 증가 화학뉴스 2013.07.25
S-Oil(대표 나세르 알 마하셔)은 2013년 2/4분기에 매출액 6조9746억원, 영업이익 995억7700만원, 당기순손실 224억74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2012년 2/4분기에 비해 20.7% 줄었고 순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 S-Oil은 순이익이 적자를 낸 것은 6월 말 원화 환율이 달러당 1149.7원으로 3월 말에 비해 37.6원 올라 환차손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13년 1/4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3.0%, 영업이익은 69.5% 감소했다. 정유 부문은 성수기가 종료됨에 따라 국제 정제마진이 하락하면서 매출액 5조7038억원에 영업손실 594억원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 석유화학은 P-X(Para-Xylene) 마진이 소폭 줄어들고 정기보수로 판매량이 감소하면서 영업이익이 1095억원으로 1/4분기 1817억원보다 감소했고, 매출은 8699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윤활기유는 미국 등 선진국 수요가 늘어 국제마진을 회복함에 따라 매출 4010억원, 영업이익 495억원으로 증가했다. S-Oil 관계자는 “국제유가가 떨어져 석유제품 가격이 동반 하락했고 2/4분기에 대규모 정기보수를 실시함에 따라 판매량이 줄어 매출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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