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동남아 위기에 “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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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PE‧PP‧합성섬유의 장기성장성 확인 … PE 수출다변화도 화학뉴스 2013.08.30
미래에셋증권은 8월30일 롯데케미칼(대표 허수영)의 PE(Polyethylene), PP(Polypropylene), 합성섬유 체인으로 이익창출 가능성 및 장기 성장성을 확인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9만5000원을 유지했다.
권영배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3/4분기 영업이익은 1386억원으로 전분기에 비해 99%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PE-나프타(Naphtha) 스프레드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합성섬유 체인 회복으로 MEG(Monoethyl Glycol)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PE의 수출처 다변화는 긍정적”이라며 “아시아지역 신규공급에 대한 우려를 완화시킬 것이며 장기적으로 매출 안정성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장기적으로 에틸렌(Ethylene) 체인의 강세를 전망한다”며 “롯데케미칼은 석유화학 부문의 최선호 주식”이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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