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톤, 아시아 수급타이트 일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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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놀 감산으로 공급물량 감소 … 대규모 신증설로 다시 증가세 전환 화학저널 2013.09.02
아세톤(Acetone) 수급이 타이트해지고 있다.
아세톤은 병산되는 페놀(Phenol)에 비해 시장 성장성이 낮아 공급과잉이 문제시됐으나 페놀 감산이 장기화된 영향으로 공급물량이 줄어들면서 수급이 타이트해지고 있다. 가장 일반적인 큐멘(Cumene) 공법은 페놀과 아세톤의 생산비율이 1대0.6으로 아세톤은 용제용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그러나 페놀에 비해 수익성 및 성장성이 매우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페놀은 페놀수지(Phenolic Resin)를 비롯해 BPA(Bisphenol-A)를 원료로 한 PC(Polycarbonate), 에폭시수지(Epoxy Resin) 등으로 이어지는 다운스트림 경쟁력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아시아의 페놀 신증설 프로젝트 >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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