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PC 미국수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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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AMECA 안전인증 승인 기대 … 자동차용 수출 확대계획 화학뉴스 2013.09.03
롯데케미칼이 생산하는 PC(Polycarbonate)가 국제적으로 품질을 인정받는다.
롯데케미칼(대표 허수영)은 PC를 미국의 품질인증기관인 AMECA(Automative Manufacturers Equipment Compliance Agency)에게 안전인증을 신청해 9월 승인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자동차 헤드램프 및 리어램프에 채용되는 PC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MECA는 자동차 생산에 채용되는 부품에 대해 미국표준에 따라 안전검사를 실시하고 인증서를 발급하는 기관으로 미국에 공급하는 자동차부품은 AMECA 인증을 획득해야 한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AMECA 인증절차가 마무리단계에 있다”며 “자용차용을 중심으로 PC 수출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롯데케미칼은 PC 8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으며 중남미, 아프리카 등으로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김민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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