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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ronas, 10월 정기보수 … PTT는 LDPE 30만톤 재가동
화학뉴스 2013.09.24
아시아 PE(Polyethylene) 시장은 9월부터 공급과잉이 완화되고 있다. 말레이의 Petronas가 Kertih 소재 HDPE(High-Density Polyethylene)/LLDPE(Linear Low-Density PE) 20만톤 플랜트 및 LDPE(Low-Density PE) 25만톤 플랜트를 10월 말 재가동을 목표로 9월 초부터 2달 동안 정기보수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타이 PTT는 Map Ta Phut 소재 LDPE 30만톤 플랜트의 컴프레셔 실린더 문제로 7월10일부터 가동이 중단됐으나 10월 초 보수를 완료하고 재가동할 방침인 것으로 나타났다. Sinopec Wuhan Petrochemical은 HDPE 30만톤과 LLDPE 30만톤 플랜트를 7월 초부터 가동하고 있고, 대림산업은 여수 HDPE 27만톤 플랜트를 6월13일 재가동했다. 한편, 아시아 PP(Polypropylene) 시장은 7월 신규가동을 배경으로 공급과잉이 지속되고 있다. Sinopec이 Wuhan 소재 PP 40만톤 플랜트를 7월 초 가동에 돌입했고, PetroChina도 Sichuan 소재 PP 45만톤 플랜트를 7월 중순부터 신규가동했기 때문이다. Reliance Industries는 Jamnagar 소재 PP 110만톤 플랜트 중 1개 라인의 정기보수를 7월 셋째 주에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고, HMC Polymers는 PP 75만톤을 풀가동하고 있어 공급과잉이 완화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배정은 기자>
표, 그래프: <아시아 PE/PP 플랜트 가동현황 (20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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