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echst, AN 11만톤 플랜트 매각
|
Hoechst는 수익성이 극히 악화되고 있는 독일 Munchmunster 소재 Acrylonitrile 11만톤 플랜트를 99년 6월30일까지 SKW Trostberg에게 매각할 방침이다. AN 플랜트는 생산능력 25만톤이 일반적이다. SKW는 인수후 1500만달러를 투자, Hydrogen Cyanide 플랜트로 전환, 99년 4/4분기에 가동할 계획이다. 인근 Cyanuric Chloride 플랜트 원료로 공급하기 위한 것이다. 유럽지역 AN 가동률은 70-80%를 보이고 있으며, 가격도 톤당 1030-1230DM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ECN 98/12/07> <화학저널 1999/2/2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AN, 재고 부족에 상승했지만… | 2026-08-14 | ||
| [합성섬유] AN, 폭락에 1500달러선도 무너졌다! | 2026-07-16 | ||
| [석유화학] AN, 공급 부담에 다시 약세 전환… | 2026-07-10 | ||
| [석유화학] AN, 다운스트림 부진에 1700달러선 붕괴 | 2026-06-19 | ||
| [석유화학] AN, 추가 하락 전망에 1700달러도 위태롭다 | 2026-06-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