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세스, LED조명용 PET 소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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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 베이스에 유리섬유 강화로 안정성 높여 … PA 대체수요 기대 화학뉴스 2013.11.11
랑세스(Lanxess)가 LED(Light Emitting Diode) 조명 하우징용 신소재를 개발해 플래스틱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랑세스는 우수한 광반사율과 높은 항황변성으로 LED 광을 반사하고 손실을 최소화해 하우징 및 부품 생산에 적합한 신소재 <포칸 TP 555-001>을 개발했다고 2013년 11월11일 발표했다. ![]() <포칸 TP 555-001>은 PET(Polyethylene Terephthalte) 베이스 폴리에스터(Polyester) 소재로 특수첨가제와 유리섬유로 강화된 것이 특징이고 고온의 납땜 과정을 견딜 수 있는 안정성과 내구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비엔뮐러 랑세스 플래스틱 사업 개발총괄 담당자는 “용해점이 높고 내구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기존 PA(Polyamide)를 대체할 수 있다”며 “LED조명 시장에 혁신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LED조명은 에너지 소비효율이 높고 수명이 길기 때문에 디스플레이, 건물 조명, 가로등 등을 포함해 자동차용으로 사용이 확대되고 있다. <김민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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