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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11월 25일
중국은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을 크게 확대했으나 중동의 낮은 제조코스트와 북미의 셰일가스(Shale Gas)가 새로운 위협요인로 등장해 주목하고 있다.
중국은 석유화학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제12차 5개년 계획(2011-2015년) 기간 동안 석유화학·화학의 에너지 절약 및 신소재 개발 정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에너지 절약 유도정책은 에틸렌 분해로(Cracking Furnace)의 기술발전으로 이어지고 있다. 에틸렌 크래커는 공기예열, 열교환 프로세스 및 열제거 최적화, 폐열 활용, 투과 증발막 분리, 고효율 열교환기 및 가열로 등 관련기기의 기술발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중국은 2012년 터빈 압축기를 포함한 가스터빈 관련기술을 발전시켰고, 에틸렌 크래커의 온도와 적재량 선행 제어기술을 개선했으며, C2 수소화 반응 공정기술의 최적화를 위한 연구에 집중했다. 아울러 원료 수급구조의 최적화, 경질원료의 투입 확대, 에너지 절약, 생산 시스템에서의 에너지 최적활용 등 에틸렌 생산에 투입되는 에너지를 절약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2015년에는 에너지 소비량을 에틸렌 톤당 석탄 875kg, 원유 600kg으로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표, 그래프: <중국의 석유화학제품 생산량(1-1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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