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 파키스탄 반덤핑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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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출량 1만톤 밑돌아 … 대응 비용이 더 높을 수도 화학뉴스 2013.11.29
파키스탄이 한국‧타이완산 PVC(Polyvinyl Chloride)에 대해 덤핑 여부를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덤핑판정을 받더라도 영향이 미미할 것으로 예상된다.
파키스탄 국가관세위원회는 2012년 10월부터 2013년 9월까지 수입된 한국‧타이완산 PVC에 대한 반덤핑 조사를 개시해 2-6개월 이내에 잠정판정을 내릴 방침이다. 그러나 국내 PVC 수출량 70만톤 중 파키스탄 수출량이 1만톤을 밑도는 수준으로 영향이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화케미칼 관계자는 “파키스탄 수출량이 적기 때문에 수출보다 대응하는 비용이 더 들 수도 있다”며 “적극적인 대응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파키스탄에는 EPCL이 전체 PVC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이민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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