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영업실적 우려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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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증권, 춘제 앞두고 석유화학제품 가격 상승 … 1월 중순까지 지속 화학뉴스 2013.12.06
석유화학제품 가격이 중국 춘제 이전에 성수기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됐다.
우리투자증권 김선우 연구원은 “석유화학제품은 중국 춘제를 앞두고 12월 전통적인 성수기에 진입해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석유화학제품 가격은 11월 말 이후 강세로 전환됐다”고 말했다. 또 “중국의 춘제를 고려해 석유화학제품의 선구매가 대규모로 진행되고 있다”며 “일반적으로 석유화학제품 구매가 1월 중순까지 지속되기 때문에 당분간 석유화학제품 가격이 강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롯데케미칼은 석유화학제품의 이익 지표가 10월 이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어 4/4분기 영업실적에 대한 우려가 석유화학제품 가격 상승으로 상쇄할 것이라고 분석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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