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켐텍, EV용 음극재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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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단지 600톤 공장에서 생산 … 2차전지용 국산화율 향상 목표 화학뉴스 2013.12.06
포스코켐텍(대표 김진일)은 세종시 전의단지 소재 2차전지용 음극재 600톤 공장에서 전기자동차(EV)용 음극재를 출하했다고 2013년 12월6일 발표했다.
포스코켐텍은 2011년부터 국내외적으로 음극재를 공급하기 시작했고, 기술력을 인정받아 전기자동차용으로까지 확대 적용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음극재는 스마트폰, 노트북 등 소형 IT기기 뿐만 아니라 전기자동차, ESS(Energy Storage System) 등 중대형 2차전지의 핵심소재로 사용되고 있고, 국내에서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포스코켐텍 관계자는 “전기자동차용을 공급함으로써 2차전지 음극재 국산화율을 끌어올리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차세대 고용량, 고출력, 고안정성 음극재 개발을 위해 연구개발과 생산능력 확보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포스코켐텍은 인조흑연 음극재 시장에도 진출했고 실리콘(Silicone) 음극재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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