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 셰일 타고 핵심 에너지 부상
|
천연가스 수요 증가로 거래가격 하락 … 일본도 석탄화력 신증설
2013년12월 16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판도가 변화하고 있다.
북미지역에서 셰일(Shale) 가스·오일이 대두되고 있기 때문으로, 천연가스, 원유 뿐만 아니라 석탄, 석유제품 등 다양한 자원의 수급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미국은 2017년 이후 세계 최대 산유국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셰일가스 매장량이 세계 1위인 중국과 3위인 아르헨티나도 셰일가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미국은 가스·석유 자급률이 100%에 도달함으로써 수출국으로 전환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수출을 계획했던 카타르산 액화천연가스(LNG)가 유럽지역에 유입되기 시작해 유럽에 가스를 공급했던 러시아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석탄이 셰일 혁명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전력기업이 연료를 저가인 천연가스로 전환함에 따라 미국산, 남미산 석탄이 유럽 및 아시아에 유입돼 가격이 하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일본의 석유제품 내수동향 >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천연가스] 포스코인터, 미국 셰일가스 자산 인수 | 2026-09-15 | ||
| [석탄화학] 중국, 석탄화학 플랜트 가동률 90%로 상향 | 2026-07-02 | ||
| [화학무역] 미국, 셰일 경쟁력 활용해 PE 수출 확대 | 2026-06-12 | ||
| [석탄화학] 석탄, 호르무즈 위기와 동시에 20달러 폭등 | 2026-05-12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중국, 2030년 8500만톤 돌파 에탄·석탄화학 투자 확대한다! | 2026-06-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