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토머, 전선소재 강자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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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 연평균 10% 성장 … 초고압 전선용 EPDM까지도 대체
2013년12월 23일/30일
극도의 내열성이 요구되는 초고압 전선·케이블용 플라스토머(Plastomer)의 점유율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글로벌 플라스토머 수요는 50만톤 수준으로 연평균 10%가 넘는 신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플라스토머는 가소성이 큰 고분자 소재로 극도의 내열성을 보유하고 있어 주로 초고압 전선에 채용되는 특수고무이며, 국내에서는 내열성이 요구되는 제철, 중공업 플랜트의 채용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초고압 전선은 전선 중에서도 가장 각광받는 부문으로 인구가 200만명 이상인 대도시나 대규모 공단에서 채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중동을 비롯한 중국, 인디아와 같은 신흥국을 중심으로 투자가 급증하고 있다. 세계 전선 시장이 연평균 3.8% 성장에 그치고 있는 반면, 초고압 전선 시장은 9.4%로 높은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특히, 초고압 전선 시장의 성장에 따라 플라스토머 수요 역시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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