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 분체도료 생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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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산업단지에 500톤 공장 착공 … 2014년 6월30일 완공 계획 화학뉴스 2013.12.24
삼화페인트가 12월23일 충남 탄천일반산업단지에 분체도료 생산라인을 구축한다.
분체도료는 용제를 사용하지 않고 분말상태에서 도장해 도막을 형성하는 도료로 가전제품, 주방용품, 사무용품, 건자재 코팅에 채용되고 있다. 삼화페인트는 분체도료 생산량이 4500-5000톤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탄천공장 건설을 통해 500톤 수준 확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화페인트는 기계장치와 운용설비, 효율적인 공사업무를 위한 네트워크 공사추가로 공사비가 290억원에서 370억원으로 증액됐다고 공시했다. 탄천공장에서는 기존 생산량에 비해 10% 수준 증가된 생산량과 물류센터 역할 등을 담당하며 2014년 6월30일 완공할 계획이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분체공장 준공을 통해 분체도료 사업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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