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관리원, 석유 품질‧유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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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북부본부 신청사 준공 … 석유 소비량 전국의 15% 차지 화학뉴스 2014.01.29
한국석유관리원이 서울과 경기북부 지역의 석유 품질·유통관리 강화에 나선다.
한국석유관리원은 1월28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수도권 북부본부 신청사 준공식을 가졌다. 신청사 준공에 따라 수도권 북부본부는 2014년 1월에 실시한 조직개편에 맞춰 서울과 경기북부 지역을 관할하게 됐다. 서울과 경기북부 지역은 석유유통관리 핵심지역으로, 석유 소비량이 전체의 15%에 달하고 있으며 가짜석유 판매에 따른 소비자 피해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원 이사장은 “신청사 준공을 계기로 대한민국 중심지 석유유통질서를 바로잡겠다는 목표의식을 가지겠다”며 “직원들도 혼신의 힘을 다해 각자 역량을 발휘해 달라”고 강조했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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