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수지, 중국 생산량 급증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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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부터 6년간 90% 확대 … PE․PP․PVC․PS․ABS가 85% 화학뉴스 2014.02.05
중국이 플래스틱 원료 생산량을 2006년 2526만톤에서 2011년 4798톤으로 6년 동안 약 90%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은 플래스틱 원료 총 생산량이 2008년을 제외하고는 2007년, 2009년, 2010년 모두 전년대비 약 20% 증가했으며, 2011년에는 10%로 증가율이 크게 둔화됐다. 2006년에는 PE(Polyethylene), PP(Polypropylene), PVC(Polyvinyl Chloride) 생산량이 총 2007만톤으로 전체의 약 80%를 차지했고, PS(Polystyrene) 및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를 포함하면 2314만톤으로 5개 수지가 90%를 점유했다. 2010년에는 PE․PP․PVC 생산량이 3033만톤에 달했고 PS․ABS를 포함치면 3404만톤으로 전체의 80% 정도를 차지했으며, 2011년에는 PE․PP․PVC가 3454만톤, PS․ABS를 포함한 5개 수지는 4087만톤으로 전체의 약 85%에 달하는 등 2007년, 2009년, 2010년, 2011년 모두 증가했다. ![]() 그러나 중국수요에 비해 생산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상당한 양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플래스틱 원료 수입량은 2006년 1807만톤, 2007년 1899만톤으로 90만톤 증가한 후 2008년 1700만톤으로 감소했으나 2009년 이후 다시 증가세로 전환돼 2009년 2381만톤, 2010년 2390만톤, 2011년 2304만톤에 달했다. 반면, 수출량은 2006년 273만톤, 2007년 358만톤, 2010년 388만톤, 2011년 488만톤으로 늘어났으나 수입량에 비해서는 미미했다. 2006년 이후 6년간 수출량은 PVC를 제외하고 모두 증가했고 필름, 판, 관․계수 등 플래스틱제품 총 생산량은 2006년 2800만톤에서 2011년 5474톤으로 2배 가량 급증했다. 건축 및 포장용이 60%에 달했고 농업 및 가전, 자동차, 가정용품 등이 각각 10% 이하로 나타나고 있다. 플래스틱제품 수입량은 2006년 143만톤에서 2011년 185만톤으로 증가했고, 수출량도 2006년 897만톤에서 2011년 1305만톤으로 확대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플래스틱 원재료 생산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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